**이 글은 커넥터스와의 제휴 콘텐츠입니다~
중고시장이 부상하는 가운데, #중고나라 가 창사이래 첫 BEP를 달성했어요. 어떤 전략이 흑자화로 이끄는 열쇠가 됐을까요? 기업의 이야기와 셀러들의 이야기를 비교해 봅니다~!
CHAPTER 1
창사 이래 첫 BEP 달성한 중고나라
대한민국의 중고거래 시장 역사를 이곳 빼놓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 2003년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로 시작한 ‘중고나라’는 국내 온라인 C2C 거래 시장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일상으로 만든 시조새 격 플랫폼입니다. 이 시조새가 지금도 회원 수 약 1900만명을 보유한 현역이란 점이 놀라운데요.
1세대 커머스 플랫폼들이 하나둘 자취를 감추거나 그 존재감이 과거 대비 상당히 떨어진 요즘이지만요. 중고나라만큼은 여전히 ‘당근’, ‘번개장터’와 함께 3대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지난 2월 창사 이래 첫 월간 영업이익 기준 손익분기점(BEP) 달성 소식을 전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