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지하철 역내의 코스트코 픽업 가능 로커, 회원 2만명이라고

안냐세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은 일본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OMO서비스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동안 OMO라고 하면, 주로 오프라인 매장 제품을 이커머스 주문으로 연결하는 형태였지요? 즉, 실물 매장 제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해 집으로 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