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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영화사가 만들어야 할 것이 꼭 영화일까요? 사람들이 영화관에 오지 않는 이유는 영화값이 비싸서가 아니에요. 왕복 시간 포함 3-4시간을 투자하기에 시성비가 나는 경험인지 의문이 들기 때문이죠. 어떤 기업들은 이제 영화는 OTT로 보고, 오프라인에선 체험을 주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요. 이들이 실험 중인 #영화같은_전시 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현재 일본 긴자에선 독특한 전시가 열리고 있어요.
<입에 담을 수 없는 초콜릿전 ‘Champ Chime Chocolate’>이란 타이틀로 전개되는 이 전시는 어딘가 불온한 기운을 풍기는 수수께끼의 초콜릿 브랜드 ‘Champ Chime Chocolate’의 이야기를 담고 있죠.
Champ Chime Chocolate이 뭘까나..?
1934년에 탄생해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지만, 불과 5개월 만에 자취를 감췄다고 전해지는 미스터리 초콜릿이라고 해요.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