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감정 플랫폼 Entrupy가 최근 연례 ‘위조품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어요. 진위를 감별해달라고 의뢰된 제품들과 그 결과를 분석한 건데요. 어떤 브랜드는 가장 많이 의뢰되지만, 위조품은 가장 적었던 반면, 어떤 브랜드는 의뢰되는 제품의 20%가 위조였어요. 관리가 잘 되는 브랜드와 안 되는 브랜드, 어디일까요?
럭셔리 감정 플랫폼 Entrupy가 최근 연례 ‘위조품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어요. 연간 Entrupy가 누적 감정한 33억4,000만 달러 이상의 상품 가운데 발견된 가품들의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인데요.
지난해의 경우, 전체 의뢰된 제품의 약 8.1%가 의심 가품으로 판정됐답니다. 감정 정확도는 99.86%이라고 해요. 즉 11개-12개 중 1개는 가품인 셈이에요.
절대 수량 기준으로 보면 루이비통 여전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위조되는 브랜드였어요. 감정 건수와 가품 규모 모두에서 압도적으로 앞서 있었죠. 그 뒤를 Gucci,
